시진핑, 31일 저녁 신년사 발표 …건강이상설 불식

기사등록 2020/12/30 13:54:02

최종수정 2020/12/30 14:27:16

[베이징=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현지시간) 수도 베이징에서 2020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2019.12.31.
[베이징=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현지시간) 수도 베이징에서 2020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2019.12.31.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31일 저녁 관영 매체를 통해 2021년 신년사를 전한다.

30일 중국 신화통신 등은 시 주석이 중국중앙(CCTV), 중국 국제라디오방송, 중앙인민라디오방송 및 중국 국제TV방송(CGTN), 당기관지 런민르바오 인터넷판 런민왕 등을 통해 신년사를 전한다고 보도했다.

관례적으로 시 주석은 매년 마지막 날 자신의 집무실에서 신년사를 전해왔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계가 혼란과 경제 침체에 빠진 상황에서 시 주석이 신년사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시 주석의 신년사 발표로 최근 인터넷을 통해 확산됐던 건강이상설이 불식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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