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청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카드형 상품권인 경산사랑카드의 개인 구매할인 한도액을 현행 월 40만원, 연간 400만원에서 월 70만원, 연간 7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9일 밝혔다.
또 현행 충전금액의 6%인 인센티브 지급액 비율을 10%로 상향하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경산사랑카드의 인센티브 지급액비율을 상향 조정했다. 이를 위해 상품권 발행 및 운용에 관한 시 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올해 경산사랑카드 발행 목표액을 100억원으로 잡았으나 지난 24일까지 190억원이 판매됐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또 현행 충전금액의 6%인 인센티브 지급액 비율을 10%로 상향하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경산사랑카드의 인센티브 지급액비율을 상향 조정했다. 이를 위해 상품권 발행 및 운용에 관한 시 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올해 경산사랑카드 발행 목표액을 100억원으로 잡았으나 지난 24일까지 190억원이 판매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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