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관계없이 한국철도 운영 모든 열차서 무선인터넷 사용 가능
![[대전=뉴시스] 한국철도에서 운영하는 모든 열차에서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해졌다.](https://img1.newsis.com/2020/12/29/NISI20201229_0000664632_web.jpg?rnd=20201229125958)
[대전=뉴시스] 한국철도에서 운영하는 모든 열차에서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해졌다.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는 29일부터 무궁화호 열차 이용객에게도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로 한국철도가 운영하는 모든 열차 안에서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한국철도는 2017년 KTX와 ITX-새마을호 열차에서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2019년에는 전동열차, 누리로, 관광열차로 확대한 뒤 이번에 무궁화호 열차에도 와이파이 설비를 확충했다.
이를 위해 한국철도는 이동통신사(SKT, KT, LGU+)와 협력해 그동안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무궁화호 열차 609량에 와이파이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고준영 한국철도 기술본부장은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와이파이 확대구축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이동통신사와 상호 협업해 국민 편의를 높였다"면서 "열차 이용객이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설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로 한국철도가 운영하는 모든 열차 안에서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한국철도는 2017년 KTX와 ITX-새마을호 열차에서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2019년에는 전동열차, 누리로, 관광열차로 확대한 뒤 이번에 무궁화호 열차에도 와이파이 설비를 확충했다.
이를 위해 한국철도는 이동통신사(SKT, KT, LGU+)와 협력해 그동안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무궁화호 열차 609량에 와이파이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고준영 한국철도 기술본부장은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와이파이 확대구축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이동통신사와 상호 협업해 국민 편의를 높였다"면서 "열차 이용객이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설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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