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관문' 황산사거리 교통정체 개선된다

기사등록 2020/12/26 12:57:32

천호대로 확장 및 황산 서울방향 중앙버스정류장 개통

하남시 황산 서울방향 중앙버스정류장 개통 및 천호대로 확장.
하남시 황산 서울방향 중앙버스정류장 개통 및 천호대로 확장.
[하남=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는 28일 오전 4시부터 시의 관문인 황산사거리 교통정체가 해소된다고 26일 밝혔다.

미사지구 마지막 광역교통개선대책인 '천호대로(상일초교 사거리) 확장' 및 '황산 서울방향 중앙버스정류장 개통'으로 황산사거리 교통정체가 해소된다.

시 관계자는 “황산사거리 교통정체의 원인이 해결된 만큼 황산사거리 교통소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상일IC 하부 확장공사(6차로→12차로, 2021년말 준공예정)도 조기개통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황산사거리는 천호대로(상일초교 사거리) 정체, 버스전용차로 진입 버스와 황산지하차도 진출 차량간 위빙으로 서울방면 정체가 발생해 미사지구 우회전 대기행렬이 크게 발생하는 등 시민들이 교통불편을 겪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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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관문' 황산사거리 교통정체 개선된다

기사등록 2020/12/26 12:57: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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