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소상공인 전문 P2P 금융기업 펀다는 소상공인 전용 비상금 대출 서비스 '펀다나우'에 배달 매출을 추가해 통합 한도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상점들의 매장 매출이 감소하고, 배달 서비스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해 소상공인들에게 보다 실리적인 한도와 자금 조달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배달이 활성화돼 있는 상점들의 경우, 배달 매출 통합시 기존 한도(매장에서 발생하는 카드 매출로 심사) 대비 평균 2배 이상의 한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달 매출은 '배달의 민족'부터 우선 서비스하며 향후 차차 늘려갈 계획이다.
펀다나우는 상점에서 발생하는 카드매출을 기반으로 한도를 산출하고 한도 내에서 수시 대출이 가능한 '소상공인 전용 비상금 대출' 서비스다.
코로나19로 자금 조달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소상공인들에게 긴급 자금을 빠르게 조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지난 4월 출시 100일만에 164억원 이상의 자금을 연결하며 소상공인들의 자금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이달 현재 2500여명의 소상공인이 평균 5.7회 이용했으며, 누적 대출 금액은 600억원을 돌파했다.
박성준 펀다 박성준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사업을 영위해 나가는 상점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전문 금융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실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들을 끊임없이 고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상점들의 매장 매출이 감소하고, 배달 서비스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해 소상공인들에게 보다 실리적인 한도와 자금 조달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배달이 활성화돼 있는 상점들의 경우, 배달 매출 통합시 기존 한도(매장에서 발생하는 카드 매출로 심사) 대비 평균 2배 이상의 한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달 매출은 '배달의 민족'부터 우선 서비스하며 향후 차차 늘려갈 계획이다.
펀다나우는 상점에서 발생하는 카드매출을 기반으로 한도를 산출하고 한도 내에서 수시 대출이 가능한 '소상공인 전용 비상금 대출' 서비스다.
코로나19로 자금 조달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소상공인들에게 긴급 자금을 빠르게 조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지난 4월 출시 100일만에 164억원 이상의 자금을 연결하며 소상공인들의 자금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이달 현재 2500여명의 소상공인이 평균 5.7회 이용했으며, 누적 대출 금액은 600억원을 돌파했다.
박성준 펀다 박성준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사업을 영위해 나가는 상점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전문 금융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실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들을 끊임없이 고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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