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지난 21일 오후 6시 40분께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나 3시간18분만에 진화됐다. 2020.12.22.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https://img1.newsis.com/2020/12/22/NISI20201222_0000660399_web.jpg?rnd=20201222085727)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지난 21일 오후 6시 40분께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나 3시간18분만에 진화됐다. 2020.12.22.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지난 21일 오후 6시 40분께 인천 강화군 양도면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나 3시간18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보일러실과 지붕 등이 불에 타고 주택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그을리는 등 4287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32명과 펌프 차량 등 18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주택 보일러실과 지붕 등이 불에 타고 주택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그을리는 등 4287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32명과 펌프 차량 등 18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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