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김기진 기자 =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 아동학대 사건의 계부가 15일 오전 아동학대 등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창원지방원 밀양지원을 들어서고 있다.2020.06.15.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