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욱 제37대 공군 제11전투비행단장
[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김태욱 제37대 공군 제11전투비행단장이 취임했다.
김태욱 단장은 공군사관학교 40기로 임관해 제11전투비행단 항공작전전대장, 공군 전투사령부 작전훈련처장,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본부 감시전자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 단장은 "제11전투비행단은 최강의 전투력과 단결력을 자랑하는 공군의 최전방 기지다. 존중과 배려가 넘치고,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부대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외부 인사 없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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