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향토기업 이엠테크, 올곧은 지역사랑 실천 앞장

기사등록 2020/12/08 16:33:10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전북 완주군은 향토기업인 ㈜이엠테크가 소외층을 위한 마스크 11만장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 =완주군 제공) 2020.12.08. photo@newsis.com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전북 완주군은 향토기업인 ㈜이엠테크가 소외층을 위한 마스크 11만장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 =완주군 제공) 2020.12.08. [email protected]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지역 향토기업인 ㈜이엠테크가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8일 이엠테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예방 활동을 위해 마스크 11만장을 완주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마스크는 5500만원 상당이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방역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허병호 대표는 “코로나19가 지역에 재확산 되고 있어 몹시 어려운 상황”이라며 “마스크를 직접 사서 쓰기 어려운 저소득층의 위기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달하게 됐고, 앞으로도 사회 공헌에 일조해 나가기 위한 기부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큰 도움을 줘 감사하다”며 “코로나 확산 방지에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고, 현 상황을 하루 빨리 극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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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향토기업 이엠테크, 올곧은 지역사랑 실천 앞장

기사등록 2020/12/08 16:33: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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