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조법종 역사교육과 교수.(사진=전북사학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0/12/08/NISI20201208_0000651849_web.jpg?rnd=20201208102341)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조법종 역사교육과 교수.(사진=전북사학회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조법종 역사교육과 교수가 전북사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전북사학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2021~2022년도 회장에 조 교수를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이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조 교수는 현재 우석대 박물관장,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위원, 중국고구려사왜곡대책위원회 위원, 전라감영복원재창조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전북사학회는 전북 지역을 대표하는 도내 최고의 역사학회로 1976년 창립됐으며, 현재 도내 역사학 교수들과 대학원생, 연구자 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한 학술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등재학술지 유지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사학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2021~2022년도 회장에 조 교수를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이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조 교수는 현재 우석대 박물관장,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위원, 중국고구려사왜곡대책위원회 위원, 전라감영복원재창조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전북사학회는 전북 지역을 대표하는 도내 최고의 역사학회로 1976년 창립됐으며, 현재 도내 역사학 교수들과 대학원생, 연구자 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한 학술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등재학술지 유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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