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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내년 1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종합적인 코로나 심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단계로 일반시민의 정신건강 환경조성 사전예방을 위해 코로나 블루 온라인 플랫폼 강화, 찾아가는 마음건강버스, 영상 공모전, 걷기좋은 건강도시 대전, 코로나 안녕~ 만인산 가족휴양 캠프 등 14개 사업이 추진된다.
2단계로 우울증에 더 취약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핫라인 및 재난 심리상담, 가족 및 소규모 부모상담, 노인 우울증 검사 및 상담, 위기 청소년 대상 감성체험 프로그램 등 12개 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3단계로 고위험군의 악화 방지와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관리 및 심리치료비 지원, 조기 정신증 환자를 위한 마인드 링크 센터 개설, 중증정신질환자 비대면 프로그램 사업 등이 시행된다.
이밖에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 '코로나 블루'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안내 창구를 일원화하고 관련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해교 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방역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1단계로 일반시민의 정신건강 환경조성 사전예방을 위해 코로나 블루 온라인 플랫폼 강화, 찾아가는 마음건강버스, 영상 공모전, 걷기좋은 건강도시 대전, 코로나 안녕~ 만인산 가족휴양 캠프 등 14개 사업이 추진된다.
2단계로 우울증에 더 취약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핫라인 및 재난 심리상담, 가족 및 소규모 부모상담, 노인 우울증 검사 및 상담, 위기 청소년 대상 감성체험 프로그램 등 12개 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3단계로 고위험군의 악화 방지와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관리 및 심리치료비 지원, 조기 정신증 환자를 위한 마인드 링크 센터 개설, 중증정신질환자 비대면 프로그램 사업 등이 시행된다.
이밖에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 '코로나 블루'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안내 창구를 일원화하고 관련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해교 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방역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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