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사우나발 능동감시 대상자 확진…전남 누적 426명

기사등록 2020/12/01 08:06:10

[나주=뉴시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 준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나주=뉴시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 준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순천=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순천에서 능동감시 대상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전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순천 거주자인 A씨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A씨는 전남 426번으로 기록됐으며 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순천 사우나발 감염자인 전남256번 접촉자로 파악돼 능동감시 대상자 였으며 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됐다.

전남도 보건당국은 A씨를 상대로 동선과 밀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이로써 전남 누적 확진자는 지역감염 374명, 해외유입 25명 등 총 426명으로 늘었다.

지난 7일 이후 지역별 코로나19 감염자는 순천 99명으로 가장 많으며 광양 38명, 나주 26명, 목포·장성 19명, 여수 13명, 화순 7명, 영광 3명, 함평 2명 담양·구례·고흥·무안 1명 등 23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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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사우나발 능동감시 대상자 확진…전남 누적 426명

기사등록 2020/12/01 08:06: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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