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아라리노래방 6명 등 9명 추가 확진

기사등록 2020/11/27 10:00:38

창원 6명, 합천 2명, 김해 1명…누적 574명

진주시 이통장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는 지난 26일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27일 경남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아라리 노래방(단란주점) 관련 6명, 합천 거주자 2명, 김해 1명이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새 59명이 확진된 진주시 이통장 제주도 연수 관련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인 경남 569번과 570번은 합천군 거주 50대, 30대 여성으로, 경남 547번의 접촉자다. 확진일은 26일 저녁이다.

경남 571번 확진자는 김해시 거주 60대 남성이다. 확진일은 26일 밤이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경남 572번부터 577번까지 6명은 모두 창원시 거주자로 아라리 노래방 관련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연령대는 50대 4명, 60대 1명, 70대 1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574명이다. 입원자는 204명, 퇴원자 369명, 사망 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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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아라리노래방 6명 등 9명 추가 확진

기사등록 2020/11/27 10:00: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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