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광주 동구는 소태동 백조아파트에 주민의 치매 예방·인식 개선을위해 자가진단판을 설치하는 등 '치매안심마을 행복아파트'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광주 동구청 제공).2020.11.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25/NISI20201125_0016925311_web.jpg?rnd=20201125172612)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광주 동구는 소태동 백조아파트에 주민의 치매 예방·인식 개선을위해 자가진단판을 설치하는 등 '치매안심마을 행복아파트'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광주 동구청 제공).2020.11.25.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동구는 공동주택 4곳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 안심 마을 행복 아파트' 사업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동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돕고자, 소태동 백조아파트 곳곳에 치매 인지 향상 디자인을 적용한 안내판 등을 설치했다.
아파트 주변에 ▲기억 출입구·기억 우편함 설치 ▲벽면 치매 정보판 설치 ▲치매 인식개선 경관 조명·게임판 설치▲치매 예방 두뇌 건강학습지 배포 등을 했다.
동구는 계림2동·산수2동·지산2동 아파트 3곳에 대해서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치매 인지 강화 디자인을 선정했다.
◇ 동구, 9번째 금연 아파트 지정
광주 동구는 산수동 '무등산그린웰로제비앙' 아파트를 관내 9번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동구는 해당 아파트에 금연 현판·현수막·스티커를 부착했다.
동구는 6개월 동안 계도·홍보 기간을 펼친다. 내년 5월부터 금연 구역(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에서 흡연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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