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24일 오후 2시15분 강원 춘천시 약사동의 사우나 욕탕에서 A(80대)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춘천소방서에 따르면, 현장 도착 당시 A씨는 이미 호흡과 맥박이 없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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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1/24 17:54:39

기사등록 2020/11/24 17:54: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