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예스24가 출시한 스토리24 앱. (사진 = 예스24 제공) 2020.11.2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24/NISI20201124_0000643003_web.jpg?rnd=20201124111309)
[서울=뉴시스]예스24가 출시한 스토리24 앱. (사진 = 예스24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인터넷 서점 예스24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한데 모은 '스토리24' 앱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토리24' 앱은 예스24의 전자책, 북클럽, 웹소설, 채널예스 등의 콘텐츠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다. 사용자가 콘텐츠의 생산, 소비, 공유 등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에 참여하며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사용자 경험 기반의 전문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예스24는 전했다.
스토리24 첫 화면에서는 최신 도서, 인기, 웹소설/웹툰, 예스24의 문화웹진 채널예스/스냅, 영화 동영상 등 분야별 콘텐츠를 바로 읽어볼 수 있다.
스토리온은 스토리24가 추천, 엄선한 콘텐츠를 바로 읽어볼 수 있는 새로운 독서체험 기회를 제공해 원하는 작품을 쉽게 찾도록 돕는다. 24.1㎐는 예스24가 자체 개발한 콘텐츠 추천 엔진 기술이 접목된 챗봇 서비스다. 책 속의 한 문장으로 취향에 맞는 다양한 추천 도서를 만날 수 있고 좋은 글귀는 누리소통망(SNS)으로 공유할 수도 있다.
스토리24에서 구매한 콘텐츠와 예스24에서 구매한 도서까지 한 데 모아 놓는 보관함 기능도 있다. 실시간 커뮤니티 서비스 '펜살롱'은 회원 간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예스24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암호화폐 sey코인 시스템도 도입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작가의 작품 활동을 응원하거나 경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김석환 예스24 대표는 "스토리24 런칭은 예스24가 제공하는 양질의 디지털 콘텐츠를 통합해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콘텐츠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국내 대표 문화 콘텐치 기업으로서 고객이 원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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