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양양군이 추가 분양을 추진하는 강현면 정암지구 택지. (사진=양양군청 제공)
[양양=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양양군이 전원마을사업으로 조성된 정암지구 주택용지 추가 분양을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분양 대상지는 강현면 정암지구 62필지다.
정암지구는 뒤쪽은 설악산, 앞쪽은 탁 트인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동해고속도로 북양양 IC와 낙산사, 물치해변 등과 인접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해당 지구는 강현면 정암리 336-1번지 일대 8만4510㎡, 총 67필지 규모로 지난해 6월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65%다.
분양은 온비드(전자자산처분시스템)를 이용한 일반경쟁입찰 형식으로 진행되며 1필지별 규모는 541~786㎡고, 분양 예정가는 1억7474만원에서 2억8727만원 수준이다.
입찰 공고는 23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와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하며, 신청은 1세대 1필지를 원칙으로 한다.
군은 내년 8월까지 정암지구 토목공사를 마무리 한 뒤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분양자들에게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할 방치이다.
군 관계자는 "정암지구는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고 고속도로 IC, 국도, 양양국제공항 등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관광자원들이 인접해 호응이 높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북면 중광정지구 55필지에 대해서도 추가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양군에 따르면 분양 대상지는 강현면 정암지구 62필지다.
정암지구는 뒤쪽은 설악산, 앞쪽은 탁 트인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동해고속도로 북양양 IC와 낙산사, 물치해변 등과 인접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해당 지구는 강현면 정암리 336-1번지 일대 8만4510㎡, 총 67필지 규모로 지난해 6월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65%다.
분양은 온비드(전자자산처분시스템)를 이용한 일반경쟁입찰 형식으로 진행되며 1필지별 규모는 541~786㎡고, 분양 예정가는 1억7474만원에서 2억8727만원 수준이다.
입찰 공고는 23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와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하며, 신청은 1세대 1필지를 원칙으로 한다.
군은 내년 8월까지 정암지구 토목공사를 마무리 한 뒤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분양자들에게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할 방치이다.
군 관계자는 "정암지구는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고 고속도로 IC, 국도, 양양국제공항 등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관광자원들이 인접해 호응이 높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북면 중광정지구 55필지에 대해서도 추가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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