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영화 '워 위드 그랜파' 포스터.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2020.11.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21/NISI20201121_0000641599_web.jpg?rnd=20201121115045)
[서울=뉴시스]영화 '워 위드 그랜파' 포스터.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2020.11.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로버트 드니로와 우마 서먼 주연의 영화 '워 위드 그랜파'가 12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워 위드 그랜파'는 마이웨이 직진 할아버지 '에드'와 사춘기 손자 '피터'가 하나뿐인 방을 사수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서로를 골탕 먹이는 유쾌한 전쟁을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유쾌한 전쟁의 시작을 알리며 세대 차이 제로, 쪼잔미 가득한 콤비의 대결을 예고한다.
의도치 않게 손자의 방을 빼앗게 된 할아버지 '에드'는 방을 되찾으려는 손자 '피터'에게 위협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귀여운 전쟁 선언문을 받게 된다. 이후 이들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피터'의 도발을 시작으로 예측할 수 없는 유치찬란한 반격들이 이어진다.
'워 위드 그랜파'는 마이웨이 직진 할아버지 '에드'와 사춘기 손자 '피터'가 하나뿐인 방을 사수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서로를 골탕 먹이는 유쾌한 전쟁을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유쾌한 전쟁의 시작을 알리며 세대 차이 제로, 쪼잔미 가득한 콤비의 대결을 예고한다.
의도치 않게 손자의 방을 빼앗게 된 할아버지 '에드'는 방을 되찾으려는 손자 '피터'에게 위협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귀여운 전쟁 선언문을 받게 된다. 이후 이들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피터'의 도발을 시작으로 예측할 수 없는 유치찬란한 반격들이 이어진다.
![[서울=뉴시스]영화 '워 위드 그랜파' 스틸.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2020.11.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21/NISI20201121_0000641600_web.jpg?rnd=20201121115126)
[서울=뉴시스]영화 '워 위드 그랜파' 스틸.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2020.11.21. [email protected]
영상 속 허술한 함정에 당하는 둘의 모습은 세대 차이를 불문한 경쟁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웃음을 안긴다. 로버트 드니로와 우마 서먼, 떠오르는 아역 배우 오크스 페글리까지 유쾌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워 위드 그랜파'는 북미와 유럽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명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 각본가이자 '더 스폰지밥 무비: 스폰지 온 더 런'을 연출한 팀 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워 위드 그랜파'는 북미와 유럽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명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 각본가이자 '더 스폰지밥 무비: 스폰지 온 더 런'을 연출한 팀 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