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저수지' 준공식에 참석한 가세로 태안군수
[태안=뉴시스] 유순상 기자, 김도현 인턴기자 = 충남 태안군이 매년 반복되는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17일 군에 따르면 전날 원북면 동해리 '동해저수지' 일원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수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상습 가뭄지구인 동해리 농업용수 부족 문제해결을 위해 총 21억원을 투입, 지난 7월 약 30ha 농경지가 혜택을 받도록 저수지 신설사업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송수관로 2.71km와 양수장 1개를 설치하는 '동해지구 송수관로 설치공사'도 진행됐다.
◇태안군, 겨울맞이 ‘김장 체험행사’ 개최
태안군은 오는 21일 태안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김장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선착순 모집한 태안군민 150 가족을 대상으로 김치 관련 전문 업체의 절임배추와 김장양념이 제공돼 간편하게 김장할 수 있다.
또지역 농산물로 만든 수육, 김치, 시래기 국 등으로 구성된 점심식사가 뷔페 형식으로 무료 제공된다.
체험후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로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치는 20㎏이 제공되고 참가비는 7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군에 따르면 전날 원북면 동해리 '동해저수지' 일원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수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상습 가뭄지구인 동해리 농업용수 부족 문제해결을 위해 총 21억원을 투입, 지난 7월 약 30ha 농경지가 혜택을 받도록 저수지 신설사업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송수관로 2.71km와 양수장 1개를 설치하는 '동해지구 송수관로 설치공사'도 진행됐다.
◇태안군, 겨울맞이 ‘김장 체험행사’ 개최
태안군은 오는 21일 태안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김장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선착순 모집한 태안군민 150 가족을 대상으로 김치 관련 전문 업체의 절임배추와 김장양념이 제공돼 간편하게 김장할 수 있다.
또지역 농산물로 만든 수육, 김치, 시래기 국 등으로 구성된 점심식사가 뷔페 형식으로 무료 제공된다.
체험후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로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치는 20㎏이 제공되고 참가비는 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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