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7일 오전 5시51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 안민터널 내 진해 방면 도로에서 오토바이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0.11.17.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17/NISI20201117_0000638387_web.jpg?rnd=20201117073443)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7일 오전 5시51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 안민터널 내 진해 방면 도로에서 오토바이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17일 오전 5시51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 안민터널 내에서 진해 방면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벽면을 들이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박모(17)군과 오토바이 뒷자리에 탑승한 봉모(17)군 등 2명이 사고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토바이가 창원에서 진해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터널 내부 벽면을 들이 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박모(17)군과 오토바이 뒷자리에 탑승한 봉모(17)군 등 2명이 사고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토바이가 창원에서 진해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터널 내부 벽면을 들이 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7일 오전 5시51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 안민터널 내 진해 방면 도로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발생해 119 구조대원들이 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0.11.17.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17/NISI20201117_0000638388_web.jpg?rnd=20201117073605)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7일 오전 5시51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 안민터널 내 진해 방면 도로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발생해 119 구조대원들이 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