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영·세은 '달걀 먹방' 대결 최고의 1분 12.3%

기사등록 2020/11/16 10:29:45

[서울=뉴시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2020.11.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2020.11.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하영이와 세은이의 달걀 먹방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6회 '내 인생의 콩깍지' 편은 전국 기준 10%(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3%를 찍었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 주인공은 백종원-소유진 가족과 만난 도플갱어 가족이었다. 경완 아빠는 캠핑 시작부터 손님 맞을 준비를 했고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삼 남매 용희, 서현, 세은이와 경완 아빠의 내레이션 짝꿍 유진 엄마가 등장했다.

한자리에 모인 다섯 아이는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금세 친해졌다. 7세 동갑인 연우와 용희는 오빠로서 동생들을 잘 챙겨줬으며, 6세 서현이 역시 아빠를 닮은 손재주를 뽐내며 듬직한 언니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9개월 차이의 3세 동갑내기 막내들 하영이와 세은이의 만남이 랜선 이모-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중에서도 경완 아빠의 과학 시간 중 달걀 먹방에 집중한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입보다 큰 달걀을 한입에 넣는 '한입 요정' 세은이와 이에 질세라 손으로 콩콩 달걀을 깨뜨려 먹는 하영이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먹방 대결이 사랑스러움을 선사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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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영·세은 '달걀 먹방' 대결 최고의 1분 12.3%

기사등록 2020/11/16 10:29: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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