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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10일부터 13일까지를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 주간으로 정하고, ‘2020 부산 워라밸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라밸’은 ‘워크-라이프 밸런스(Work-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삶 사이의 균형 의미를 담고 있다. 워라밸 주간을 여는 도시는 전국에서 부산이 유일하다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으로 ‘워라밸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이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 주관으로 펼쳐진다.
첫날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워라밸 주간 기념식과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워라밸 미담 토크쇼 ▲‘일하기 좋은 부산 조성, 일·생활 균형’ 토론회 ▲문화공연 ▲워라밸 실천 아카데미 ▲워라밸 시민 캠페인 등이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도 워라밸을 꾸준히 실천해 ‘제2회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기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오후에는 LG경제연구원 강승훈 연구위원이 ‘워라밸의 조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11일 오후에는 부산시민공원 방문자센터 야외무대에서 국악 콘서트, 성악 앙상블, 마당극 등 워라밸 문화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된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2020 부산 워라밸 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일하기 좋은 부산 온라인 토론회, 워라밸과 가족 친화경영의 이해를 위한 워라밸 실천 아카데미. 워라밸 콘텐츠 전시, 워라밸 약속 캘리그래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워라밸은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자, 기업 성장도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부산만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워라밸 행복 도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워라밸’은 ‘워크-라이프 밸런스(Work-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삶 사이의 균형 의미를 담고 있다. 워라밸 주간을 여는 도시는 전국에서 부산이 유일하다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으로 ‘워라밸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이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 주관으로 펼쳐진다.
첫날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워라밸 주간 기념식과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워라밸 미담 토크쇼 ▲‘일하기 좋은 부산 조성, 일·생활 균형’ 토론회 ▲문화공연 ▲워라밸 실천 아카데미 ▲워라밸 시민 캠페인 등이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도 워라밸을 꾸준히 실천해 ‘제2회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기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오후에는 LG경제연구원 강승훈 연구위원이 ‘워라밸의 조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11일 오후에는 부산시민공원 방문자센터 야외무대에서 국악 콘서트, 성악 앙상블, 마당극 등 워라밸 문화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된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2020 부산 워라밸 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일하기 좋은 부산 온라인 토론회, 워라밸과 가족 친화경영의 이해를 위한 워라밸 실천 아카데미. 워라밸 콘텐츠 전시, 워라밸 약속 캘리그래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워라밸은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자, 기업 성장도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부산만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워라밸 행복 도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