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퍼스트룩' 인터뷰
![[서울=뉴시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사진 = 퍼스트룩 제공) 2020.11.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09/NISI20201109_0000633391_web.jpg?rnd=20201109134834)
[서울=뉴시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사진 = 퍼스트룩 제공) 2020.11.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새 앨범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준수는 9일 공개된 매거진 '퍼스트룩'과의 인터뷰에서 '핏 어 팻(Pit A Pat)'을 통해 새롭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그는 오는 10일 새 미니앨범 '핏 어 팻'을 발매한다.
김준수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또 다른, 새롭다는 말이 나왔으면 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듣고 싶은 말이고 기분 좋은 칭찬으로 느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갖는 고민은 적정한 수준의 트렌드를 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트렌드를 등한시하지 않지만, 무작정 트렌드를 좇지도 않기 위해 고민한다. 제가 잘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하는 것은 조금 다른 차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도 역시 같은 고민을 했고 가장 중심에 있는 선택을 한 것이 바로 타이틀곡 '핏 어 팻'이다. 희망적이면서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곡인데 요즘 같을 때 에너지를 주고 싶다는 마음에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핏 어 팻'은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이다. 리드미컬한 하우스 풍의 댄스곡으로 판타지적인 가사를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로 풀어낼 전망이다.
김준수는 "무대가 크든 작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무대가 곧 저의 자존심이기도 하니 결코 부끄럽지 않게, 이것만큼은 잊지 않으려고 한다"이라며 무대에서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준수는 9일 공개된 매거진 '퍼스트룩'과의 인터뷰에서 '핏 어 팻(Pit A Pat)'을 통해 새롭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그는 오는 10일 새 미니앨범 '핏 어 팻'을 발매한다.
김준수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또 다른, 새롭다는 말이 나왔으면 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듣고 싶은 말이고 기분 좋은 칭찬으로 느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갖는 고민은 적정한 수준의 트렌드를 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트렌드를 등한시하지 않지만, 무작정 트렌드를 좇지도 않기 위해 고민한다. 제가 잘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하는 것은 조금 다른 차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도 역시 같은 고민을 했고 가장 중심에 있는 선택을 한 것이 바로 타이틀곡 '핏 어 팻'이다. 희망적이면서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곡인데 요즘 같을 때 에너지를 주고 싶다는 마음에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핏 어 팻'은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이다. 리드미컬한 하우스 풍의 댄스곡으로 판타지적인 가사를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로 풀어낼 전망이다.
김준수는 "무대가 크든 작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무대가 곧 저의 자존심이기도 하니 결코 부끄럽지 않게, 이것만큼은 잊지 않으려고 한다"이라며 무대에서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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