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SK텔레콤 을지로 본사 사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SK텔레콤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월 이후 9개월 만이다.
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T타워 10층에 근무하는 직원 A씨는 지난 7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일 회사 출근 후 몸이 좋지 않아 곧바로 재택근무에 들어갔고 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한 10층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은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을지로 사옥은 방역조치를 실시한 후 폐쇄 없이 운영된다.
SK텔레콤 측은 "결과를 통보 받은 뒤 필요한 방역 활동들을 진행했다. 10층 구성원들은 재택근무에 돌입하는 동시에 코로나19 검사 또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T타워 10층에 근무하는 직원 A씨는 지난 7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일 회사 출근 후 몸이 좋지 않아 곧바로 재택근무에 들어갔고 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한 10층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은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을지로 사옥은 방역조치를 실시한 후 폐쇄 없이 운영된다.
SK텔레콤 측은 "결과를 통보 받은 뒤 필요한 방역 활동들을 진행했다. 10층 구성원들은 재택근무에 돌입하는 동시에 코로나19 검사 또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