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기사등록 2020/11/05 17:30:03

[안동=뉴시스]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경북도 이미지. (사진=경북도 제고) 2020.11.05
[안동=뉴시스]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경북도 이미지. (사진=경북도 제고) 2020.11.05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홍보관을 운영한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서울국제관광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로 코트파(KOTF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

20개국이 참가해 300여 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이 행사에 경북도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션 투어 이벤트인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 코로나시대 비대면 여행에 어울리는 ‘경북 차박여행지’, 경북의 UNESCO 여행지 등을 홍보한다. 

또 내년 3대 문화권 방문의해를 맞아 3대 문화권 관광 상품과 사업체를 소개하고 신라·가야·유교의 3대 문화권을 대표하는 케릭터인 ‘토커프렌즈(TALKERFRIENDS)’를 처음 선보인다.

경북투어마스터 체험관광상품 20개와 경북 스타관광 벤처기업 12곳의 상품도 소개한다

지난 6월 경북 관광기념품공모전 대상작인 ‘신라의 품에’ 등 수상작 14점도 전시·홍보할 계획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북여행의 매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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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기사등록 2020/11/05 17:30: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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