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롯데백화점이 노스페이스와 손잡고 오는 7일 '눕시 숏패딩'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숏패딩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다"고 했다.
노스페이스를 대표하는 아우터인 눕시 숏패딩은 가볍우면서 보온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팔린 스테디셀러다. 최근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슈프림(SUPREME)와 협업 제품을 선보여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단독 제품을 내놓기 위해 2년 전부터 노스페이스와 협의했고, 지난해 말 본격적으로 상품 기획을 시작해 올해 초 디자인 작업 등을 거쳐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 내놨다. 이번에 롯데백화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29만8000원이다. 7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인천터미널점·부산본점·광주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의 주요 고객층으로 MZ세대가 떠오르고 있어 이번 눕시 숏패딩처럼 한정판 단독 상품 기획이 중요한 시점이 됐다.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트랜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노스페이스를 대표하는 아우터인 눕시 숏패딩은 가볍우면서 보온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팔린 스테디셀러다. 최근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슈프림(SUPREME)와 협업 제품을 선보여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단독 제품을 내놓기 위해 2년 전부터 노스페이스와 협의했고, 지난해 말 본격적으로 상품 기획을 시작해 올해 초 디자인 작업 등을 거쳐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 내놨다. 이번에 롯데백화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29만8000원이다. 7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인천터미널점·부산본점·광주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의 주요 고객층으로 MZ세대가 떠오르고 있어 이번 눕시 숏패딩처럼 한정판 단독 상품 기획이 중요한 시점이 됐다.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트랜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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