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진주=뉴시스]차용현 기자 = 지난해 4월17일 경남 진주시 한 아파트에서 방화 및 흉기난동 사건을 벌인 안인득씨가 지난해 4월19일 오후 치료를 받기 위해 진주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병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04.1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