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유성경찰서(왼쪽)와 대덕경찰서 간담회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김도현 인턴기자 = 대전유성경찰서와 대덕경찰서는 22일 각각 생활안전과장과 대전시 자살예방센터·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 협업 강화를 위한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센터가 추진중인 자살예방사업 및 응급개입팀 운영 현황, 경찰서 '생명존중 협력 담당관' 신설 지정에 따른 자살예방활동 사례와 문제점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자살시도자 현황 및 통계관리,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사후관리 모니터링,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등을 논의했다.
◇대전동부경찰서, 주민접촉형 온택트 생활안전 포럼
대전동부경찰서는 자율방범연합대와 동구 여성서포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접촉형 온택트 생활안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센터가 추진중인 자살예방사업 및 응급개입팀 운영 현황, 경찰서 '생명존중 협력 담당관' 신설 지정에 따른 자살예방활동 사례와 문제점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자살시도자 현황 및 통계관리,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사후관리 모니터링,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등을 논의했다.
◇대전동부경찰서, 주민접촉형 온택트 생활안전 포럼
대전동부경찰서는 자율방범연합대와 동구 여성서포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접촉형 온택트 생활안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동부경찰서, 주민접촉형 온택트 생활안전 포럼
지역사회와 함께한 공동체치안 활동성과를 점검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부경찰서는 이날 제안된 내용을 검토, 개선 부분을 즉시 개선하고 기관 협업 등을 통해 내년 치안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부경찰서는 이날 제안된 내용을 검토, 개선 부분을 즉시 개선하고 기관 협업 등을 통해 내년 치안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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