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 오전, 오후 1시간씩 소독

경산시보건소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보건소는 21일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지역 3개 보건지소 건강증진실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시 문을 여는 곳은 경산 압량읍 보건지소와 와촌면·남산면 보건지소 내 건강증진실이다.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이들 건강증진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2시간동안 운영되고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소독작업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 뒤 1시간동안 역시 소독을 하게 된다.
시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 지침에 따라 보건증진실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샤워 시설 이용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경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증진실 이용 시민은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하며, 보건지소도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다시 문을 여는 곳은 경산 압량읍 보건지소와 와촌면·남산면 보건지소 내 건강증진실이다.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이들 건강증진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2시간동안 운영되고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소독작업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 뒤 1시간동안 역시 소독을 하게 된다.
시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 지침에 따라 보건증진실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샤워 시설 이용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경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증진실 이용 시민은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하며, 보건지소도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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