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엑소(EXO) 카이. (사진 = 퍼스트룩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9/NISI20201019_0000619921_web.jpg?rnd=20201019164338)
[서울=뉴시스] 그룹 엑소(EXO) 카이. (사진 = 퍼스트룩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그룹 엑소(EXO) 멤버 카이가 뷰티브랜드 '바비 브라운 코리아' 최초의 남성 뮤즈로 매거진 퍼스트룩 커버 2종을 장식했다.
카이는 오는 22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강조한 인물 중심 화보를 선보였다.
초밀착 클로즈업컷과 더불어 얇고 가벼운 의상, 이너 없이 연출한 슈트 룩 등으로 깔끔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흰 티셔츠나 화이트 셔츠, 베이지 니트 등의 스타일링은 카이 본연의 깊이 있는 매력을 부각했다.
카이는 오는 22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강조한 인물 중심 화보를 선보였다.
초밀착 클로즈업컷과 더불어 얇고 가벼운 의상, 이너 없이 연출한 슈트 룩 등으로 깔끔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흰 티셔츠나 화이트 셔츠, 베이지 니트 등의 스타일링은 카이 본연의 깊이 있는 매력을 부각했다.
![[서울=뉴시스] 그룹 엑소(EXO) 카이. (사진 = 퍼스트룩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9/NISI20201019_0000619920_web.jpg?rnd=20201019164328)
[서울=뉴시스] 그룹 엑소(EXO) 카이. (사진 = 퍼스트룩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그룹 엑소(EXO) 카이. (사진 = 퍼스트룩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9/NISI20201019_0000619919_web.jpg?rnd=20201019164318)
[서울=뉴시스] 그룹 엑소(EXO) 카이. (사진 = 퍼스트룩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그룹 엑소(EXO) 카이. (사진 = 퍼스트룩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9/NISI20201019_0000619917_web.jpg?rnd=20201019164309)
[서울=뉴시스] 그룹 엑소(EXO) 카이. (사진 = 퍼스트룩 제공) [email protected]
화보와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카이는 무대에 대한 열망과 팬 사랑을 언급했다.
그는 "무대 그 자체도 정말 좋아하지만, 무대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팬들이다"라며 "팬들의 표정이나 환호성을 보고 들으면서 희열을 느끼고, 그 희열로 더욱 큰 에너지를 내고 감정선에도 잘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요즘엔 하루에도 수십 번씩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나 무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어서 생동감 있는 무대를 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요즘에는 하루하루를 즐기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늘 오래 이 일을 하고 싶다. 앞으로 내가 행복할 수 있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는 "무대 그 자체도 정말 좋아하지만, 무대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팬들이다"라며 "팬들의 표정이나 환호성을 보고 들으면서 희열을 느끼고, 그 희열로 더욱 큰 에너지를 내고 감정선에도 잘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요즘엔 하루에도 수십 번씩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나 무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어서 생동감 있는 무대를 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요즘에는 하루하루를 즐기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늘 오래 이 일을 하고 싶다. 앞으로 내가 행복할 수 있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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