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주말인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등잔길 데크로드에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왼쪽 물 속에 잠겨 있는 울창한 나무가 신비롭기만 하다. 2020.10.10. ksw64@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0/NISI20201010_0000614624_web.jpg?rnd=20201010154327)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주말인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등잔길 데크로드에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왼쪽 물 속에 잠겨 있는 울창한 나무가 신비롭기만 하다. 2020.10.10. [email protected]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일명 율리저수지)가 새로운 산책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10월 두 번째 주말인 10일 삼기저수지에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좌구산휴양랜드 초입의 삼기저수지 둘레길인 3㎞ 길이의 등잔길에는 가족 단위 행락객이 몰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구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10월 두 번째 주말인 10일 삼기저수지에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좌구산휴양랜드 초입의 삼기저수지 둘레길인 3㎞ 길이의 등잔길에는 가족 단위 행락객이 몰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구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주말인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등잔길 데크로드에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문객들이 일정 거리를 두고 한 방향으로 걷고 있다. 2020.10.10. ksw64@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0/NISI20201010_0000614623_web.jpg?rnd=20201010154327)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주말인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등잔길 데크로드에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문객들이 일정 거리를 두고 한 방향으로 걷고 있다. 2020.10.10. [email protected]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마스크를 쓰고 한 방향으로만 걷도록 했다.
이곳은 해마다 12만명 가량의 사람이 찾는 주말 산책 명소다.
증평군은 초정클러스터 이음길 조성사업으로 18억원을 들여 최근 삼기저수지 등잔길 554m를 연장·보강했다.
이곳은 해마다 12만명 가량의 사람이 찾는 주말 산책 명소다.
증평군은 초정클러스터 이음길 조성사업으로 18억원을 들여 최근 삼기저수지 등잔길 554m를 연장·보강했다.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주말인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등잔길 데크로드에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한 어린이가 입구에 있는 소독제로 손을 소독하고 있다. 2020.10.10. ksw64@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0/NISI20201010_0000614622_web.jpg?rnd=20201010153828)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주말인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등잔길 데크로드에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한 어린이가 입구에 있는 소독제로 손을 소독하고 있다. 2020.10.10. [email protected]
양쪽 기초부분 높이가 달라 교량의 휘어짐과 흔들림이 심한 기존 목교(길이 29m)를 철거하고 H형강을 사용한 길이 22m의 목교를 새로 설치해 교량의 흔들림을 없앴다.
등잔길에는 조선 중기 다독(多讀)시인으로 알려진 김득신(金得臣·1604~1684)이 책을 읽는 모습을 형상화한 '김득신쉼터'가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한다.
고려시대 세워진 불상인 '증평 율리 석조관음보살입상'(충북도 문화재자료 36호)도 주변에 있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등잔길에는 조선 중기 다독(多讀)시인으로 알려진 김득신(金得臣·1604~1684)이 책을 읽는 모습을 형상화한 '김득신쉼터'가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한다.
고려시대 세워진 불상인 '증평 율리 석조관음보살입상'(충북도 문화재자료 36호)도 주변에 있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