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케이스 진행…사전등록 시작
언리얼4엔진 기반으로 캐릭터 실사형 제작
실감나는 액션 구현 위해 체코에서 모셥캡쳐 작업
전투 핵심은 '실시간 그룹전투'와 '궁극기'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넷마블의 기대작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오는 11월 출시된다.
넷마블은 7일 오후 9시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넷마블에 따르면 세븐나이츠2는 전작의 20년 후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다. 고퀄리티 실사형 캐릭터와 모바일 게임 최초의 실시간 그룹 전투를 선보인다. 특히 탄탄한 스토리, 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성이 강점인 전작의 재미를 강화했다.
이 게임에는 전작 캐릭터뿐만 아니라 세븐나이츠2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한다. 귀여운 캐릭터성이 돋보였던 전작과 달리 세븐나이츠2 캐릭터는 언리얼4엔진을 기반으로한 실사형으로 제작됐다. 이용자는 전작에서 봤던 캐릭터들의 화려한 스킬이 어떻게 실사화됐는지 확인하는 재미도 경험해볼 수 있다.
세븐나이츠2 개발진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모바일게임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캐릭터들의 클로즈업 샷이 자주 나온다"며 "고퀄리티 실사를 통해 보다 역동적인 액션, 그리고 디테일한 표정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실감나는 액션을 위해 개발진은 체코까지 건너가 모셥캡쳐 작업을 진행했다고도 밝혔다. 넷마블넥서스 송인혁 아트 디렉터는 "실감나는 액션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회사를 찾다 체코까지 가게 됐다. 모션 캡쳐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연출 작업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게임의 핵심인 실시간 그룹 전투는 4개의 캐릭터를 조합해 조작하는 것이다. 전략성과 덱구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4개의 캐릭터가 각각의 역할을 갖고 있다. 캐릭터의 직업이 5가지로 구분돼 있고, 캐릭터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전략과 조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세븐나이츠2 개발진은 전투 핵심으로 '실시간 그룹전투'와 '궁극기'를 꼽았다. 넷마블넥서스 조순구 기획실장은 "세븐나이츠2 전투 핵심은 턴제 전투가 아닌 실시간 그룹 전투다. 하나의 캐릭터가 아니라, 4개의 캐릭터를 조합해 조작할 수 있다"며 "세븐나이츠의 아이덴티티였던 궁극기가 실사화되면서 더욱 진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온라인 쇼케이스와 함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세븐나이츠2 공식 사이트를 통해 열리는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5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한다.
아울러 넷마블은 인기 셀럽이 참가한 세븐나이츠2 테마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웹툰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는 2014년 3월 출시한 모바일 RPG다. 전세계 이용자 수 4697만명을 기록했고, 137개국에 진출해 29개국에서 매출 톱10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넷마블의 기대작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오는 11월 출시된다.
넷마블은 7일 오후 9시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넷마블에 따르면 세븐나이츠2는 전작의 20년 후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다. 고퀄리티 실사형 캐릭터와 모바일 게임 최초의 실시간 그룹 전투를 선보인다. 특히 탄탄한 스토리, 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성이 강점인 전작의 재미를 강화했다.
이 게임에는 전작 캐릭터뿐만 아니라 세븐나이츠2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한다. 귀여운 캐릭터성이 돋보였던 전작과 달리 세븐나이츠2 캐릭터는 언리얼4엔진을 기반으로한 실사형으로 제작됐다. 이용자는 전작에서 봤던 캐릭터들의 화려한 스킬이 어떻게 실사화됐는지 확인하는 재미도 경험해볼 수 있다.
세븐나이츠2 개발진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모바일게임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캐릭터들의 클로즈업 샷이 자주 나온다"며 "고퀄리티 실사를 통해 보다 역동적인 액션, 그리고 디테일한 표정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실감나는 액션을 위해 개발진은 체코까지 건너가 모셥캡쳐 작업을 진행했다고도 밝혔다. 넷마블넥서스 송인혁 아트 디렉터는 "실감나는 액션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회사를 찾다 체코까지 가게 됐다. 모션 캡쳐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연출 작업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게임의 핵심인 실시간 그룹 전투는 4개의 캐릭터를 조합해 조작하는 것이다. 전략성과 덱구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4개의 캐릭터가 각각의 역할을 갖고 있다. 캐릭터의 직업이 5가지로 구분돼 있고, 캐릭터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전략과 조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세븐나이츠2 개발진은 전투 핵심으로 '실시간 그룹전투'와 '궁극기'를 꼽았다. 넷마블넥서스 조순구 기획실장은 "세븐나이츠2 전투 핵심은 턴제 전투가 아닌 실시간 그룹 전투다. 하나의 캐릭터가 아니라, 4개의 캐릭터를 조합해 조작할 수 있다"며 "세븐나이츠의 아이덴티티였던 궁극기가 실사화되면서 더욱 진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온라인 쇼케이스와 함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세븐나이츠2 공식 사이트를 통해 열리는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5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한다.
아울러 넷마블은 인기 셀럽이 참가한 세븐나이츠2 테마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웹툰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는 2014년 3월 출시한 모바일 RPG다. 전세계 이용자 수 4697만명을 기록했고, 137개국에 진출해 29개국에서 매출 톱10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