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크리에이티브' 개편
10~20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서울=뉴시스]언폴드 엑스 포스터(사진=서울문화재단 제공)2020.10.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07/NISI20201007_0000613271_web.jpg?rnd=20201007160053)
[서울=뉴시스]언폴드 엑스 포스터(사진=서울문화재단 제공)2020.10.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울문화재단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국내 최초 융합예술 플랫폼 '언폴드 엑스(Unfold X)'를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언폴드 엑스'는 지난 2010년부터 국내 미디어아트 예술가를 발굴하고 동시대 국제 동향을 소개해 온 미디어아트 축제 '다빈치 크리에이티브'를 개편한 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시대 예술계가 마주한 과제를 살펴보고 융합예술 분야의 지속가능한 창작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사업을 새롭게 확장했다.
기술 기반의 창작 아이디어를 지원하며 국제 교류와 학술행사 등을 이어 온 '다빈치 크리에이티브'에는 지금까지 총 국내외 예술가 116팀이 참여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언폴드 엑스'는 국내 융합예술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다가올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소개됐던 작품을 훑어보는 하이라이트 전시 'Xhibition 2010-2020', 국내 융합예술 분야 주요 기관들이 연합체를 구축해 융합예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네트워크 'Dialogue X', 기술기반 창·제작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신규 지원 사업 'Project Unfold X' 공모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언폴드 엑스' 공식 누리집 (http://unfoldx.org)에 공개되며, 세부 일정은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unfoldxplatfor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언폴드 엑스'는 지난 2010년부터 국내 미디어아트 예술가를 발굴하고 동시대 국제 동향을 소개해 온 미디어아트 축제 '다빈치 크리에이티브'를 개편한 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시대 예술계가 마주한 과제를 살펴보고 융합예술 분야의 지속가능한 창작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사업을 새롭게 확장했다.
기술 기반의 창작 아이디어를 지원하며 국제 교류와 학술행사 등을 이어 온 '다빈치 크리에이티브'에는 지금까지 총 국내외 예술가 116팀이 참여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언폴드 엑스'는 국내 융합예술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다가올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소개됐던 작품을 훑어보는 하이라이트 전시 'Xhibition 2010-2020', 국내 융합예술 분야 주요 기관들이 연합체를 구축해 융합예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네트워크 'Dialogue X', 기술기반 창·제작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신규 지원 사업 'Project Unfold X' 공모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언폴드 엑스' 공식 누리집 (http://unfoldx.org)에 공개되며, 세부 일정은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unfoldxplatfor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