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2일 오후 2시 41분께 울산시 운화리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A(65)씨가 3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를 투입해 19분 만에 환자를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허리 등을 다쳤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산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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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02 18:38:38

기사등록 2020/10/02 18:38: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