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청운면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동상'

기사등록 2020/09/29 13:48:24

양평군 청운면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동상'
양평군 청운면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동상'
[양평=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청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에 출전, 동상을 수상해 장관 표창 및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역량을 발휘해 행복하고 활력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으며 청운면이 선정된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 분야는 금년도 신설됐다.

청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5년부터 2019년도까지 4년간 총 사업비 54억 여원을 투자, 청운아우름센터(작은목욕탕), 산책로 조성, 보행환경개선, CCTV설치, 버스터미널 정비 등을 완료했으며, 추진과정에서 추진위원회와 청운면사무소, 지역주민간의 열린 대화의 장을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평가돼 경기도 최우수로 중앙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정동균 군수는 “2017년도 단월면 수미마을이 소득 체험분야에서 동상을 차지한 이후 3년만에 경기도 내에서 수상한 사례”라며 “그간 우리 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한 마을만들기사업의 성과를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추진위원회와 청운면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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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운면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동상'

기사등록 2020/09/29 13:48: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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