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출범에 따라 디자인 선호도 조사

상무프로축구단 연고지 협약식 (사진=김천시 제공)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내년 1월 창단하는 시민프로축구단 새 명칭과 엠블럼,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계약 만료에 따라 내년부터 김천시민프로축구단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다음달 15일까지 새 명칭과 엠블럼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하고 슬로건 선정을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슬로건은 축구단의 비전을 함축하고 축구 활성화, 김천시 이미지 향상에 부합하는 구호 형태로 자유롭게 응모하면 된다.
김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구단 기념품도 증정한다.
도춘회 김천시 스포츠산업과장은 "스포츠 특화 도시 김천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김천시민프로축구단의 팀 명칭, 엠블럼 디자인, 슬로건 제작에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계약 만료에 따라 내년부터 김천시민프로축구단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다음달 15일까지 새 명칭과 엠블럼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하고 슬로건 선정을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슬로건은 축구단의 비전을 함축하고 축구 활성화, 김천시 이미지 향상에 부합하는 구호 형태로 자유롭게 응모하면 된다.
김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구단 기념품도 증정한다.
도춘회 김천시 스포츠산업과장은 "스포츠 특화 도시 김천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김천시민프로축구단의 팀 명칭, 엠블럼 디자인, 슬로건 제작에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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