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에 최효진 교수 선임

기사등록 2020/09/24 15:41:56

[대전=뉴시스] E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최효진 신임 소장.
[대전=뉴시스] E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최효진 신임 소장.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부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에 최효진(60) 창원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최 소장은 1983년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충남대학교에서 전산과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83년 ETRI에 입사해 1995년까지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 행정관, 국가정보원 국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창원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ETRI 김명준 원장은 오는 28일 최 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최 소장이 임기는 3년이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정보보호 전문 연구기관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자 ETRI 부설기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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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에 최효진 교수 선임

기사등록 2020/09/24 15:41: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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