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사고수리 정시출고 캠페인'…"늦으면 5~10만원 바우처"

기사등록 2020/09/24 02:48:00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2월18일까지 전국 35개 폭스바겐 서비스센터에서 '정시 출고 사고 수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캠페인 대상은 사고로 인해 범퍼, 후드, 펜더, 도어, 트렁크 중 하나의 외장 부품 교환 또는 수리를 위해 차량을 입고한 고객이며, 보험수리의 경우 보험사 수리 승인 이후, 현금수리는 고객의 수리 승인 이후 3일 이내에 정시 출고를 이행한다.

해당 캠페인 기간 동안 픽업 또는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만약 정시 출고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경우 해당 고객에게 5만원에서 10만원 상당의 추가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며, 이는 사고 차량 지원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바우처와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18년부터 서비스센터 이용 편의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이 폭스바겐 앱 및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 사고 차량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소모성 부품 정비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패키지'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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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사고수리 정시출고 캠페인'…"늦으면 5~10만원 바우처"

기사등록 2020/09/24 02:48: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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