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 또 엉덩이 노출에 욕설…"너네도 웃기지"

기사등록 2020/09/23 10:55:01

[서울=뉴시스] 래퍼 양홍원. (사진 = 양홍원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래퍼 양홍원. (사진 = 양홍원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래퍼 양홍원의 알 수 없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논란을 일으켰던 엉덩이 노출, 길거리 흡연 사진을 또다시 게재하며 욕설을 남겼다.

양홍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네가 생각해도 웃기지. 여기다 버린 트랙으로 앨범 내줄까. 버린 트랙으로? 그건 믹스테이프고 XX아"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지난 5일 양홍원은 엉덩이 노출 사진 및 도로에 누워 흡연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많은 누리꾼은 불쾌감을 표시했고, 일부 팬들은 삭제를 요청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게시물은 남아있는 상태다. 

그런 가운데 양홍원이 또다시 같은 사진을 게재한 것. 이번에는 논란이 됐던 사진에 아트 작업이 더해진 모습이다. 이에 스윙스는 "상남자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양홍원은 2017년 엠넷 경연 프로그램 '고등래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 과정에서 그가 소위 '일진'으로 약한 친구들을 지속해서 괴롭혀왔다는 논란이 불거져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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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 또 엉덩이 노출에 욕설…"너네도 웃기지"

기사등록 2020/09/23 10:55: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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