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1년만의 신곡 '4.5'…박문치 지원 사격

기사등록 2020/09/22 17:56:48

[서울=뉴시스] 10㎝ '4.5' 앨범아트. 2020.09.22. (사진 =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10㎝ '4.5' 앨범아트. 2020.09.22. (사진 =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권정열의 1인 밴드 '십센치'(10㎝)가 약 1년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22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에 따르면 십센치는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4.5'를 발매한다. 작년 8월 발매했던 싱글 '방에 모기가 있어'(4.4) 이후로 처음이다.

타이틀곡은 '타이트(Tight)'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안겨 있고 싶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최근 가장 핫한 프로듀서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작곡가 박문치와 태민, 수호, 강다니엘 등 아이돌의 곡을 작업하고 있는 작곡가 노데이(Noday), 이아일이 함께 참여한 곡이다.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이번 신곡에서는 그동안 십센치의 음악에서 수동적인 태도의 표현과는 다르게, 저돌적이고 또 직설적인 표현들을 사용했다. 다만, 여전히 찌질하고 또 로맨틱한 화자에 모습에서 익숙한 십센치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십센치는 이날 오후 11시 원더케이(1theK) 라이브원으로 '타이트' 라이브를 처음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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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1년만의 신곡 '4.5'…박문치 지원 사격

기사등록 2020/09/22 17:56: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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