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광명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9/20/NISI20200920_0000603888_web.jpg?rnd=20200920115123)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광명시청 전경.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광명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3명 모집
경기 광명시는 오는 29일까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3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공중위생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있는 만29세 이상~만55세 이하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http://www.gm.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제출서류와 함께 시청 위생과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반드시 본인이 방문해야 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달 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기존의 감시원과 함께 검사대상물 수거 지원,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 및 자료제공, 업종별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 등에 나선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위생과(02-2680-5489)에서 안내한다.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cafe. 꿈을 담다'오픈 현장.](https://img1.newsis.com/2020/09/20/NISI20200920_0000603872_web.jpg?rnd=20200920114610)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cafe. 꿈을 담다'오픈 현장.
◇ 'cafe. 꿈을 담다' 오픈
경기 광명시는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장애청년에게 카페 운영의 직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스타트업 카페 'cafe. 꿈을 담다'가 최근 문을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관내 소하동 창업지원센터 2층 코워킹라운지내에 둥지를 튼 ‘cafe. 꿈을 담다’는 오픈에 앞서 지난 6월 장애청년 운영자를 선정하고, 협력사(partners)를 통한 전문가 멘토링 교육·훈련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지난 18일 문을 연 카페에는 장애청년이 커피 및 음료 제조에 집중하고, 1인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무인결재기 키오스크를 배치하는 등 카페 운영의 효율화를 높였다.
한편 광명시는 카페 운영자에게 1년 동안 직접카페를 운영하게 해 자립에 도움을 주고, 향후 카페를 창업·운영하는 청년들에게 관련 분야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기 광명시는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장애청년에게 카페 운영의 직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스타트업 카페 'cafe. 꿈을 담다'가 최근 문을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관내 소하동 창업지원센터 2층 코워킹라운지내에 둥지를 튼 ‘cafe. 꿈을 담다’는 오픈에 앞서 지난 6월 장애청년 운영자를 선정하고, 협력사(partners)를 통한 전문가 멘토링 교육·훈련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지난 18일 문을 연 카페에는 장애청년이 커피 및 음료 제조에 집중하고, 1인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무인결재기 키오스크를 배치하는 등 카페 운영의 효율화를 높였다.
한편 광명시는 카페 운영자에게 1년 동안 직접카페를 운영하게 해 자립에 도움을 주고, 향후 카페를 창업·운영하는 청년들에게 관련 분야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휴관에 들어가는 충현도서관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9/20/NISI20200920_0000603884_web.jpg?rnd=20200920114806)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휴관에 들어가는 충현도서관 전경.
◇충현도서관 리모델링으로 내년 1월까지 휴관
경기 광명시는 관내 충현도서관이 내부 리모델링 추진으로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4개월간 휴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이용자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 및 휴게공간 설치에 주력한다.
아울러 기존의 유아실과 어린이실을 통합하는 등 공간 재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앞서 시는 해당 사업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시비 6억원을 보태 모두 10억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충현도서관은 2009년 소하어린이도서관으로 개관 후 2012년 2층에 종합자료실을 만들어 일반도서관으로 재개관 했다.
하지만 도서관 내부에 휴게공간이 없어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시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한편 도서 대출은 오는 29일까지 가능하며, 이후에는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모든 서비스가 중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광명시는 관내 충현도서관이 내부 리모델링 추진으로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4개월간 휴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이용자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 및 휴게공간 설치에 주력한다.
아울러 기존의 유아실과 어린이실을 통합하는 등 공간 재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앞서 시는 해당 사업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시비 6억원을 보태 모두 10억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충현도서관은 2009년 소하어린이도서관으로 개관 후 2012년 2층에 종합자료실을 만들어 일반도서관으로 재개관 했다.
하지만 도서관 내부에 휴게공간이 없어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시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한편 도서 대출은 오는 29일까지 가능하며, 이후에는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모든 서비스가 중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