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 (사진=횡성군청 제공)
[횡성=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횡성군이 한국농어촌공사와 상호협력을 통한 전문 역량강화 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오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장신상 군수와 박태선 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협약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향후 기후 변화를 대비한 뉴딜정책과 스마트농업 신규 사업 협력, 가뭄 대비를 위한 용수 확보, 안전한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생산기반정비 국·도비사업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 합동으로 세부 업무 추진을 위한 실무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김석희 안전건설과장은 "뉴딜 정책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 기반시설 개선 발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상생 발전·협력 을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협약식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장신상 군수와 박태선 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협약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향후 기후 변화를 대비한 뉴딜정책과 스마트농업 신규 사업 협력, 가뭄 대비를 위한 용수 확보, 안전한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생산기반정비 국·도비사업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 합동으로 세부 업무 추진을 위한 실무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김석희 안전건설과장은 "뉴딜 정책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 기반시설 개선 발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상생 발전·협력 을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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