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공식 앱 '날씨알리미' 통해 제공
시간당 예상강수량 15~25㎜면 '강한 비'
25㎜ 이상일 경우 '매우 강한 비' 알림
휴대폰으로 이용자 위치 파악해 제공
![[서울=뉴시스]강수 알림서비스 메시지 및 강수 예측 영상 예시. 2020.9.18(사진=기상청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8/NISI20200918_0000603031_web.jpg?rnd=20200918085944)
[서울=뉴시스]강수 알림서비스 메시지 및 강수 예측 영상 예시. 2020.9.18(사진=기상청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기상청은 공식 앱인 '날씨알리미' 이용자가 있는 장소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될 경우, 앱을 통해 미리 알려주는 '강수 알림' 서비스를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날씨알리미 앱은 이날부터 해당 앱 이용자가 위치한 장소에 시간당 예상 강수량이 15~25㎜일 경우 '강한 비' 정보를, 25㎜ 이상일 경우 '매우 강한 비' 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날씨알리미 이용자의 휴대전화로 위치를 파악해 제공하는 것이다.
또 이같은 강수 알림 메시지를 통해 1시간 단위 초단기 예보와 실시간 강수예측 영상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가 주변 지역 강수 흐름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날씨알리미'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날씨알리미 앱은 이날부터 해당 앱 이용자가 위치한 장소에 시간당 예상 강수량이 15~25㎜일 경우 '강한 비' 정보를, 25㎜ 이상일 경우 '매우 강한 비' 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날씨알리미 이용자의 휴대전화로 위치를 파악해 제공하는 것이다.
또 이같은 강수 알림 메시지를 통해 1시간 단위 초단기 예보와 실시간 강수예측 영상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가 주변 지역 강수 흐름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날씨알리미'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