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한국은행은 17일 '국내 지급결제 법규체계의 바람직한 개선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지급결제 법규체계의 개선 방향과 중앙은행의 역할 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비공개 세미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린다.
정규일 한은 부총재보가 환영사를 하고 한국법제연구원 한정미 박사, 충남대 로스쿨 이효경 교수, 성균관대 로스쿨 정경영 교수 등이 주제 발표에 나선다. 뉴질랜드와 싱가포르 중앙은행 간부 2명도 발표에 참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