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도쿄=AP/뉴시스]지난 8일 일본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자민당 총재 후보 입회 연설회가 열려 3명의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차기 총리로 가장 유력한 스가 관방장관은 "아베 정권을 계승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내각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2020.09.08.](https://img1.newsis.com/2020/09/08/NISI20200908_0016655914_web.jpg?rnd=20200908153656)
[도쿄=AP/뉴시스]지난 8일 일본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자민당 총재 후보 입회 연설회가 열려 3명의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차기 총리로 가장 유력한 스가 관방장관은 "아베 정권을 계승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내각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2020.09.08.
기사등록 2020/09/14 14:07:32
![[도쿄=AP/뉴시스]지난 8일 일본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자민당 총재 후보 입회 연설회가 열려 3명의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차기 총리로 가장 유력한 스가 관방장관은 "아베 정권을 계승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내각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2020.09.08.](https://img1.newsis.com/2020/09/08/NISI20200908_0016655914_web.jpg?rnd=20200908153656)
기사등록 2020/09/14 14:07: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