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촬영 등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서울=뉴시스] SF 테크 스릴러 드라마 '데브스' 메인 포스터. (사진=왓챠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9/11/NISI20200911_0000598806_web.jpg?rnd=20200911100542)
[서울=뉴시스] SF 테크 스릴러 드라마 '데브스' 메인 포스터. (사진=왓챠 제공)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는 SF 테크 스릴러 드라마 '데브스'를 23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데브스'는 최첨단 IT 기업을 배경으로 남자친구의 자살에 감춰진 비밀을 추적하는 주인공 '릴리(소노야 미즈노)'에게 벌어지는 기묘한 일을 그린다.
올해 3월 케이블 채널 FX(FX on Hulu)에서 공개된 8부작 시리즈로, 제72회 에미상 촬영, 사운드 편집, 사운드 믹싱, 특수 시각효과까지 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저력을 과시한 작품이다.
영화 '엑스 마키나'와 '서던 리치: 소멸의 땅'의 알렉스 갈랜드 감독이 각본, 연출, 프로듀서를 맡았다.
'데브스'는 왓챠에서 내년 2월까지 독점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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