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한해, 코로나로 조기 전역…"즐거운 군 생활이었다"

기사등록 2020/09/09 11:35:02

[서울=뉴시스] 래퍼 한해. (사진 = 한해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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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래퍼 한해(본명 정한해)가 직접 군 전역 소식을 알렸다.

한해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앗싸 드디어 전역 (코로나19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입니다"라며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해의 다양한 군대 생활 모습이 담겨있다. 한해는 지난해 2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했으며, 의무경찰로 복무했다.

한해는 이어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어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해는 배우 한지은과 현재 공개 연애 중이며, 입대 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고정 멤버로 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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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한해, 코로나로 조기 전역…"즐거운 군 생활이었다"

기사등록 2020/09/09 11:35: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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