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올가을·겨울 따뜻할거야…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 '대박'

기사등록 2020/09/07 19:11:34

덤블 점퍼·플리스 점퍼 인기

보온성·스타일·가성비 충족

[서울=뉴시스]이랜드월드 '후아유'의 '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
[서울=뉴시스]이랜드월드 '후아유'의 '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의 주요 간절기 아이템들이 고객 호응을 이끌며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양털처럼 뽀글뽀글한 형태로 '뽀글이'로도 불리는 덤블 점퍼, 포근하고 도톰한 소재의 '플리스 점퍼' 등이다. 이들은 코디네이션 방법에 따라 이너와 아우터로 모두 활용해 지금부터 겨울까지 쭉 입을 수 있다.

특히 덤블 점퍼 중 '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는  지난달 17일 무신사에서 단독 선판매를 시작한 직후 일부 컬러가 완판해 리오더에 들어갈 예정이다. 덕 화이버와 보아 퍼를 매칭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것이 인기 요인이다.리버서블이어서 제품 하나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점도 가성비를 추구하는 10~20대를 매료하고 있다.
 
[서울=뉴시스]이랜드월드 '후아유'의 '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 
[서울=뉴시스]이랜드월드 '후아유'의 '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 
후아유 관계자는 "가을·겨울(FW) 시즌에 접어들면서 간절기 아이템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면서 "후아유만의 색감과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한 2020 FW 아우터들을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전국 후아유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 무신사 등에서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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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올가을·겨울 따뜻할거야…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 '대박'

기사등록 2020/09/07 19:11: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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