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신천대로 상동교 지하차도. 제10호 태풍 '하이선' 경보가 내려진 대구의 도로 곳곳이 통제됐다. 2020.09.07. (사진=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07/NISI20200907_0000595547_web.jpg?rnd=20200907084426)
[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신천대로 상동교 지하차도. 제10호 태풍 '하이선' 경보가 내려진 대구의 도로 곳곳이 통제됐다. 2020.09.07. (사진=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대구에 많은 비가 내리며 도로 일부 구간 차량 진입이 금지됐다.
7일 대구지방경찰청과 대구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가창교~법왕사 2.5㎞와 가창면 신천좌안도로 100m 구간이 통제됐다.
6시40분 신천대로 상동교 지하차도 1㎞ 구간 역시 진입을 차단했다.
8시40분 무태교~칠성교 양방향 5㎞, 상동교~동신교 양방향 4.5㎞, 동신교~칠성교 양방향 1.3㎞ 등 신청동로 모든 구간의 차량 진입도 통제됐다.
9시께는 신천대로 도청교 하단도로 300m, 가천 잠수교 300m, 금강 잠수교 200m, 오목 잠수교 70m 구간 역시 침수를 우려해 진입로를 막았다.
앞산순환도로 송현교 하단 100m, 가창댐 입구 삼거리~헐티제 13㎞, 옥포읍 영남우유~송해공원 주차장 2㎞ 구간도 차량 통행을 할 수 없다.
화원읍 한샘타운~화원유원지 방면 하단도로 100m와 대곡동 청구제네스 앞 양방향 100m 구간도 한때 통제됐으나 오전 11시 현재 통행이 재개된 상태다.
오전 9시 기준 대구의 누적 강수량은 46.2㎜다. 태풍경보도 발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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