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구조조정은 없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홈플러스가 대전둔산점을 폐점한다고 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3개 내외 점포 자산 유동화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미래 사업을 위한 유동성 확보 계획을 세웠다"며 "지난 7월 확정된 안산점·대전탄방점에 이어 대전둔산점까지 확정돼 홈플러스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동성 확보와 올라인(All-line) 유통업체로 전환하기 위한 자금 확보에 숨통이 트였다"고 했다.
홈플러스는 이번 대전둔산점 자산 유동화로 점포 근무 직원과 몰 입점 점주들이 변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게 최소 1년 이상 충분한 기간 영업을 유지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이다. 안산점·대전탄방점 자산 유동화 확정 발표 당시와 동일하게 대전둔산점에 근무하는 직원 역시 영업 종료 이후에도 고용은 유지된다. 홈플러스는 해당 직원의 인근 점포 전환 배치를 비롯해 온라인 사업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SSM) 등 유통 트렌드에 맞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는 사업 부문으로 이동 등을 고려할 계획이다. 2018년 부천중동점과 동김해점의 영업 종료 당시에도 해당 점포 직원 전원을 인근 점포로 재배치하며 고용안정을 보장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은 절대 없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전환 배치가 이뤄질 각 사업장 현황과 직원 출퇴근 거리까지 고려한 면담을 진행해 전환 배치에 따른 직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4.69% 감소한 7조3002억원, 당기순손실은 전년 대비 4000억원 불어난 5322억원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홈플러스는 이번 대전둔산점 자산 유동화로 점포 근무 직원과 몰 입점 점주들이 변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게 최소 1년 이상 충분한 기간 영업을 유지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이다. 안산점·대전탄방점 자산 유동화 확정 발표 당시와 동일하게 대전둔산점에 근무하는 직원 역시 영업 종료 이후에도 고용은 유지된다. 홈플러스는 해당 직원의 인근 점포 전환 배치를 비롯해 온라인 사업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SSM) 등 유통 트렌드에 맞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는 사업 부문으로 이동 등을 고려할 계획이다. 2018년 부천중동점과 동김해점의 영업 종료 당시에도 해당 점포 직원 전원을 인근 점포로 재배치하며 고용안정을 보장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은 절대 없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전환 배치가 이뤄질 각 사업장 현황과 직원 출퇴근 거리까지 고려한 면담을 진행해 전환 배치에 따른 직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4.69% 감소한 7조3002억원, 당기순손실은 전년 대비 4000억원 불어난 532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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